SK그룹 계열 시스템통합(SI)업체인 SK컴퓨터통신(대표 변재국)은 최근 쿠웨이트 국영 석유회사인 KNPC사 미나알하마디 정유공장의 탈황설비 공정제어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SK컴퓨터통신은 계열사 정유공장 등의 정보화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이 공장 탈황설비의 「공정정보관리시스템」과 「첨단제어시스템(APC)」을 순수 자체 기술로 구축하게 된다.
〈김경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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