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강병제)과 한국컴팩(대표 강성욱)은 윈도NT솔루션 멤버십 지원 및 양성을 위해 공동프로그램(COP2)을 발표하고 회원사 모집에 나섰다.
한국오라클과 한국컴팩이 COP2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는 하드웨어 공급가격을 최대 50%까지 낮춰 공급하고 소프트웨어 키트를 파격적인 가격으로 공급하며 인터넷을 통한 정보 교류 및 전자우편 지원, 양사가 발행하는 책자 및 뉴스레터 제공, 세미나 및 전시회 공동주관 및 참가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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