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전자(대표 이정신)는 최근 1년간의 개발기간과 4억원의 개발비용을 투자해 가전 및 통신용 릴레이 신제품 3개 모델을 개발, 내년 초부터 제품양산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모니터용 「CN타입」, TV와 보일러 컨트롤러용 「CK타입」, 전전자교환기용 「CJ타입」 3개 모델로 전자제품의 경박단소화 추세에 맞춰 기존 제품에 비해 작고 가볍게 설계됐으며 외부충격에 강한 특성을 갖고 있다.
특히 청원전자가 일본 업체와 공동 개발한 CJ타입은 국내 처음으로 개발된 표면실장형(SMD) 통신용 릴레이로 가격 및 품질면에서 수입제품에 비해 손색이 없다.
〈김성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8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사실상 봉쇄된 호르무즈…韓 에너지·산업 직격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