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수(李鍾秀) 사장은 60년 경남 함양 출신으로 한양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63년 LG전자 전신인 금성사에 입사하면서 LG그룹과 인연을 맺었다. 65년 금성사에서 국내 최초로 플라스틱 날개가 달린 선풍기를 설계해서 이름을 날렸다. 이후 금성알프스와 금성기전 사장을 역임하고 95년부터 국내 최대규모 종합 산업전자 업체인 LG산전 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이번 인터넷 투표에서 네티즌들은 이 사장에 대해 경영력, 리더십, 국가산업발전공헌도 등을 높이 평가했다.
전자우편 j ongsool@lgis.lg.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2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3
[ET특징주] 한미반도체, 500억 규모 스페이스X 주식 취득 결정에… 주가 10%↑
-
4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5
[뉴스줌인]카카오페이 판결 후폭풍…금융권 위수탁 관행 흔들린다
-
6
코스피 1만1000 간다는 노무라…“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
7
美 대형은행 뭉쳐 '토큰화 예금' 추진…스테이블 코인 맞설 공동 결제망 추진
-
8
[ET특징주]한화오션, KDDX 선도함 사업자 사실상 낙점 소식에 상승세
-
9
법원 “카카오페이, 고객 정보유출” 판결…개보위 제재 유지
-
10
폭염이 앞당긴 소비 시계...여름가전 판매 '두 자리 수'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