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0년 7월 설립된 신도리코(대표 우석형)는 국내 최초로 일본에서 전자복사기를 도입·판매하면서 국내 복사기시장을 선도해 왔다.
현재는 신도사무기기 등 6개 계열사를 거느린 종합사무기기그룹으로 성장했다.
80∼90년대 복사기 국산화를 주도하면서 세계에서 3번째로 복사기 및 프린터의 핵심부품인 유기감광체드럼 개발을 완료하는 등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 같은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나섰으며 지난 96년에는 1억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이번 인터넷 투표에서는 기업신인도, 고객만족도, 비전·장래성 등의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현재 자본금은 4백94억원이며 직원수는 1천1백명에 이른다. 지난해 매출액은 2천8백억원이었다.
인터넷 주소 http://www.sind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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