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 설립된 세진컴퓨터랜드(대표 이군희)는 창업 6년을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컴퓨터 종합 유통업체.
부산지역을 발판으로 단시간내에 전국으로 직영점포망을 확장해간 것은 지금도 컴퓨터 유통업계의 신화로 남아 있다.
컴퓨터와 주변기기 판매를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에 97개의 영업망을 확보하고 있다.
자체 PC브랜드도 갖고 있는데 TV광고를 통해 널리 알려진 「진돗개」 시리즈는 국내 PC판매 분야에서 3위에 올라 있을 정도로 인기가 있다.
이번 인터넷 투표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항목은 유통회사답게 고객만족도. 기업신인도와 국가산업발전공헌도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 자본금 20억원에 1천6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4천6백70억원이었으며 올해는 4천2백7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인터넷주소 http://www.sej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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