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공공기관 및 주요 산업 전반에 걸쳐 총체적인 Y2k 대응 수준을 점검하는 공청회가 24일 오후 1시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1층 소회의실에서 열린다.
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회장 여인갑)가 주최하고 정보통신부·행정자치부·산업자원부·중소기업청 등이 후원하는 「2000년문제 해결 잘 되어가고 있는가」라는 제목의 이 공청회에서는 정부 각 부처에서 제도 및 정책부문의 대응현황을,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와 기술사협회 등에서 실행 및 지원 현황과 문제점을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문의 784-9479
〈김경묵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