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C코리아(대표 박평원)가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초소형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 영업에 나섰다.
이 회사는 오는 10월 9일 개장하는 6백평 규모의 세진컴퓨터랜드 잠실점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PC용 UPS 공급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APC코리아가 공급하는 모델은 「백UPS」로 레이저프린터와 UPS에 연결된 PC에 함께 접지함으로써 프린터 데이터라인의 노이즈 발생과 서지문제를 최소화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또 사용자 환경설정기능을 갖추고 있어 최저 1백60V의 저전압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APC코리아는 이와함께 대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최근 에스테크를 국내 애프터서비스센터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재구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