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통신공업이 고속도로교통시스템(ITS)의 연구개발을 강화한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전했다.
마쓰시타통신은 98∼2000년간 전체 연구개발비 1천억엔 가운데 절반에 상당하는 4백50억엔을 ITS로 돌려 이 분야를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는 휴대전화 등 이동통신과 융합한 차세대형 차량자동항법장치(카내비게이션) 등의 상품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계기로 마쓰시타통신은 3년 후 ITS의 매출규모를 현재의 약 2.8배인 1천억엔으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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