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불우이웃돕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올 연말까지 「98 LG 러브러브 대축제」를 계속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LG전자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lge.co.kr)와 PC통신 천리안·하이텔·나우누리에 접속(go lg)한 고객들이 행사참여란을 클릭할 때마다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1백원씩 자동으로 적립되는 공익성 캠페인이다.
LG전자는 이번 행사를 기획한 배경에 대해 『IMF 이후 메마른 사회분위기 속에서 사랑과 인간성을 회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적립기금은 전액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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