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광전기(대표 장기수)는 최근 자급제 공중전화기를 개발, 완료하고 시장출하에 나선다고 밝혔다.
극광전기가 개발한 자급제 공중전화기는 국선을 뽑으면 즉시 사이렌이 울려서 전화기의 국선개방을 알려줌으로써 부정통화 및 도난을 방지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최근 특허를 출원했다.
또한 전화기 자체에서 고장이 발생한 경우 에러메시지가 표시창에 나타나도록 했으며 그 내용을 음성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음성메시지 전달기능을 내장했다.
또한 수신자부담 통화방지를 위해 착신시에 공중전화기임을 알려주는 메시지를 송출하도록 제작됐다.
〈조시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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