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엔지니어링(대표 이문성)은 최근 전자레인지용 소형모터(싱크로너스 모터)의 생산라인을 증설,가동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제일엔지니어링은 올들어 국내외 가전업체들의 전자레인지 생산량 확대로 싱크로너스 모터의 공급 물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자동화 생산라인을 기존의 2개에서 3개로 증설, 월간 생산능력을 80만개에서 1백20만개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올해 이 회사의 싱크로너스 모터의 총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70% 정도 증가한 1천만개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제일엔지니어링은 『올 연말에는 수출비중이 전년의 60%보다 크게 높아지는 한편 세계시장 점유율도 2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성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7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