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대표 박기점)이 다음달 주식상장을 앞두고 서울사무소와 생산기술연구소를 오는 26일 강남구 대치동으로 확대 이전한다.
우영은 연간 매출액 8백억원 규모의 국내 굴지 커넥터 전문업체로 특히 컴퓨터와 일반 통신용 커넥터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LCD사업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문의 (02)538-1188
〈양봉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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