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뉴욕 주식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의 주가가 대폭 상승해 주가총액이 제너럴 일렉트릭(GE)을 제치고 사상 처음 1위로 뛰어올랐다.
14일 MS의 주가는 지난주 말보다 1.75달러 높은 1백6달러를 기록해 시가총액이 약 2천6백10억달러에 이르렀다. 반면 GE의 주가는 0.125달러 떨어진 79.125달러로 시가총액은 약 2천5백70달러를 기록했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