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소프트웨어지원센터가 오는 11일 영도창업지원실 입주설명회를 갖고 2차 입주업체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말 개소한 영도창업지원실은 멀티미디어 창업지원실로 특화해 그래픽서버·DBMS서버·CD롬 제작장비 등 멀티미디어분야 개발지원 장비를 갖추고 있는데 1차 모집에서 11개 업체가 입주했으며 이번 2차 모집에서는 9개 업체가 추가로 입주할 예정이다.
입주대상 업체는 예비창업자를 비롯해 대학생 개발팀, 창업 2년 이내의 신생업체 등 소프트웨어분야가 대상이며 입주희망업체는 오는 19일까지 부산 소프트웨어지원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부산 소프트웨어지원센터는 입주신청이 마감되는 대로 심사를 거쳐 오는 25일 적격업체를 선정하고 이달말까지 입주를 완료시킬 계획이다. 문의 (051)302-9572
〈부산 =윤승원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