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검색서비스업체인 야후는 인터넷 상의 서적판매 업체인 미국의 아마존 도트 컴과 제휴, 내년 4월 일본에서 서적판매 중개업을 개시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야후는 자사의 홈페이지 「Yahoo! JAPAN」 상에 아마존의 홈페이지에 직접 접속하는 버튼을 개설한다.
그 대가로 야후는 새 시스템 개발비로 약 25만달러를, 광고선전비로 내년에 1백32만달러, 2000년에는 2백28만달러를 받게 된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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