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이요잉크(대표 유시범)가 다층PCB(MLB) 내층 가공에 사용되는 현상형 에칭잉크를 개발, 본격 공급에 나섰다.
한국다이요잉크는 2년간의 연구끝에 MLB의 내층 가공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현상형 에칭잉크(모델명 PER-20 36FL)를 최근 개발, 국내 주요 PCB업체를 대상으로 샘플공급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MLB 내층 가공용 잉크는 기존 제품보다 해상성·기판 추종성 등 우수한 알칼리 계열의 현상형 에칭잉크로 정밀회로 설계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고 한국다이요잉크측은 설명했다.
〈이희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