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대표 강창훈)은 오는 7일부터 인터넷 웹호스팅서비스 「마이웹 호스팅」(go shell)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PC통신 나우누리 웹서버가 아닌 인터넷에 별도 개인 홈페이지를 제공하는 것으로 등록비 1만원을 내면 이용할 수 있다. 나우콤은 9월 한달 동안 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나우콤은 또 사용자 편의를 위해 방문자수·게시판 등 각종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으며 유명 검색엔진 등록대행 서비스도 제공키로 했다.
나우콤은 이 서비스를 개인은 물론 규모가 작은 홈페이지를 운영하려는 소규모 단체·동호회 등이 이용할 수 있으며 단체의 이름을 홈페이지 주소에 직접 표기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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