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이 본사사옥 이전을 기념하고 국제통화기금(IMF) 관리체제와 수해극복에 동참하고자 9월중 국제전화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001 IMF 탈출 보너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001 IMF 탈출 보너스」는 9월 한달간 국제전화 001 이용요금이 1만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10%의 요금을 환급하고 9월중 001을 처음 이용한 고객 중 4백명을 추첨해 1만원권 KT선불카드를 제공하는 것이다. 혜택받을 수 있는 서비스는 △국제전화 001 자동통화(001) △요금 즉시통보서비스(0071) △제3자 요금부담서비스(0073) △KT카드를 통한 발신통화 등이다.
〈강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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