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전기공업이 소형·저가의 홍채인식 시스템인 「아이리스 파워-S 게이트관리시스템」을 개발해 10월부터 시판한다.
「일경산업신문」에 따르면 오키전기의 새 홍채인식 시스템은 기존 2대였던 홍채촬영용 카메라를 1대만 탑재해 크기를 대폭 소형화하고 가격도 기존 제품의 3분의 1 수준으로 낮춘 점이 특징이다.
이 시스템은 또 조회시간도 기존 2∼3초에서 0.5초로 단축시켰으며 오인식률도 0.001%로 10만번에 1번꼴로 낮추었다. 새 시스템은 벽에 붙이는 조회기와 네트워크로 연결된 관리장치로 구성돼 있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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