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학교 서울은 9월 한달을 「이메지네이션 영화제」기간으로 정하고 감독의 개성과 영화적 상상력이 뛰어난 작품 23편을 선정해 오는 6일부터 22일까지 매일 오후 3시, 5시, 7시30분 3차례씩 상영한다.
상영작으로는 △멜리에스 단편선(달세계 여행 등) △라쇼몽 △붉은 돼지 △여여여 △만약에... △멀티플 매니악스 △시계태엽 오렌지 △부르주와의 은밀한 매력 △당신이 섹스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것 △홀리 마운틴 △독 스타 맨 △시간을 달리는 소녀 △마지막 전투 △꿈꾸는 것처럼 잠들고 싶다 △차례로 익사시키기 △아키라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 △파리의 이야기 △대영제국의 몰락 △피블스 △네이키드 런치 △모두 하고 있습니까 △비밀의 화원 등이다. 문의 02)595-6002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