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은 1일 두산상사 등 9개 계열사를 합병한 초대형 회사 (주)두산을 공식 출범시켰다.
(주)두산은 두산상사.OB맥주(맥주부문 제외).두산전자.두산기계.두산개발.두산동아.두산정보통신.두산경월.두산백화가 합병돼 자기자본 7천억원으로 탄생했으며 연간 매출 2조원 이상을 올릴 것으로 그룹측은 기대하고 있다.
(주)두산은 박용오 회장 체제 아래 2본부와 9BG(Business Group)로 정비된 조직을 통해 사업부문별 독립경영체제로 운영된다.
두산그룹은 이날 오후 9시 두산 출범을 기념하기 위해 서울 동대문운동장 인근에 신축중인 신사옥 「두산타워」 34층에서 점등식을 가졌다.
〈구근우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