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닉스전자(대표 이충구)가 디자인과 기능을 혁신한 가정용 전기이발기(모델명 UHT-1785)와 업소용 전기이발기(UHT-1780)를 출시했다.
이 제품들은 칼날을 세라믹과 티타늄으로 코팅해 절삭력을 개선했고 모터의 회전축을 정중앙에 위치시켜 진동과 소음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모터의 수명을 2배로 늘려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회전수도 20% 이상 향상된 7천5백rpm으로 늘렸다.
이밖에도 △분리가 가능한 수소전지를 채택해 2시간 안에 고속충전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사용시간도 3, 4배 늘렸고 △전기식, 충전식 겸용이 가능하고 충전완료를 알리는 표시기능이 있으며 △유선형의 콤팩트한 디자인이 장점이다.
이 제품들의 소비자가격은 전문업소용이 8만4천원, 가정용이 6만2천원이다. 문의 (02)3271-7685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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