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는 마티즈의 업무용 차량으로 밴(VAN) 모델을 추가로 개발, 25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경차 전용 MPI 엔진을 적용, 가속성능이 뛰어나고 적재공간이 넓어 화물 운송이 용이하며 급브레이크시 운전자를 보호할 수 있도록 운전석과 적재함 사이에 내구성이 강한 철판 격벽을 설치한 것이 특징이다.
또 이 제품은 연료주입구 열림장치, 트렁크 열림장치, 직물시트, 글로브 박스 등 기본 편의장치를 마티즈와 동일하게 적용하면서도 가격을 내린 것이 장점이라고 이 회사측은 설명했다.
가격은 관납용 4백38만원, 일반용 4백75만원이다.
<온기홍 기자>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7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8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9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