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일렉콤(대표 홍성용)이 마이크로ATX(SFX)용 스위칭모드파워서플라이(SMPS)의 생산량을 확대한다.
일산일렉콤은 최근 PC 생산업체인 D사와 SFX용 SMPS의 공급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이달부터 월 생산물량을 기존 1천∼2천개 수준에서 1만개 규모로 대폭 늘리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의 전체 SMPS 생산물량 가운데 SFX용 SMPS의 생산비중은 30% 수준으로 크게 높아지게 됐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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