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언어 표준화 단체인 월드와이드웹컨소시움(3WC)이 새 웹언어로 XSL(eXtensibl Style Language) 초안을 발표했다고 미 「C넷」이 최근 전했다.
이에 따르면 W3C는 XSL이 복잡한 문서 내에서 다양한 포맷 기능을 지원하며 특히 웹 인쇄 기능이 강화됐다고 밝혔다. 또한 W3C는 XSL이 기존에 발표된 CSS(Cascading Style Sheets)에 비해 문서 포맷 및 트랜스포메이션에 있어 포괄적 기능을 제공하지만 사용하기에는 다소 어렵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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