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인텔 「셀러론」프로세서 2백66MHz와 3백MHz 중앙처리장치(CPU)를 탑재한 펜티엄Ⅱ PC 2개 모델(모델명 M5200-26L, M5200-30L)을 발표하고 이달부터 국내시장에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공급하는 M5200 시리즈는 3.2GB 용량의 울트라 DMA HDD를 비롯해, 32배속 CD롬드라이브, 32MB SD램, 56Kbps의 모뎀등을 기본사양으로 갖추고 있다.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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