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정장호)은 서부 경남지역의 가입자 유치와 고객서비스 업무의 강화를 위해 4일 진주지역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설되는 진주지역센터(센터장 이승진)는 진주시, 사천시를 비롯, 의령군, 함양군, 산청군, 거창군, 합천군, 고성군 등 8개 지역 1백여만 주민에 대한 집중 영업 및 고객서비스 활동을 담당하게 된다. 이 지역의 경우 기존에는 LG텔레콤 부산, 경남지역센터에서 관리해왔다.
<김윤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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