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미간 첨단기계 및 소재기술분야를 공동연구하게 될 「한국기계연구원(KIMM)-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공동연구센터」가 27일(현지시각) 미국 현지에서 문을 연다.
한, 미간 과학기술협력사업의 하나로 KIMM과 미국 MIT가 공동연구를 위해 이번에 문을 열 KIMM-MIT공동연구센터는 향후 10년간 기계 및 소재기술분야의 기업화 성공사례를 보유하고 있는 MIT의 연구개발시스템과 실제적인 기업화 실현과정을 습득하기 위해 MIT내에 설치되는 연구센터로 우리나라 기업화 연구의 전진기지 역할을 하게 된다.
과기부는 이 연구센터를 통해 올해 중 우선 4억9천5백만원을 투입, △균일한 입도의 미세구형금속분말의 신제조공법 △제로마찰 표면개질기술 △고온용 마그네슘합금의 급랭기술 등의 공동연구에 착수할 계획이다.
과기부는 이 공동연구센터에 상주연구원을 파견, MIT연구원들과 실질적인 공동연구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한편 상업화 이전단계의 MIT보유기술의 국내 이전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정창훈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