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영상물 시범사업 조인

한국멀티미디어컨텐트진흥센터(소장 이현석)는 종합영상물시범사업 공동개발 업체로 영구아트무비, 지오인터랙티브, 필름&워크스, 애니마에프엑스, 페이스 등 5개 업체를 선정, 21일 11시 센터 4층 세미나실에서 조인식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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