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텔레콤-프랑스텔레컴, 주식 2% 상호교환 추진

독일의 대형 통신사업자인 도이치텔레컴과 프랑스의 동종 대형 업체인 프랑스텔레컴이 각사의 일부 주식을 맞바꾼다.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도이치텔레컴은 자사와 프랑스텔레컴이 올해 안에 양사의 주식 2%씩을 서로 교환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도이치텔레컴과 프랑스텔레컴간의 일부 주식 상호교환은 유럽에서 두 회사의 협력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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