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미토모경금속은 자기디스크사업을 대폭 강화한다고 일본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스미토모는 최근 유망사업분야인 디스크의 생산량을 대폭 확대하기로 하고 최신 설비를 도입, 이 분야의 수익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미토모는 현재 디스크를 월 30만장규모로 생산하고 있는 말레이시아공장에 원판형 디스크를 추출하는 설비를 새로 도입해 생산능력을 월 1백만장규모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또 일본에서는 전액출자회사인 스미케이메모리디스크에 미세연마설비를 도입하는 등 생산라인의 개선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알루미늄 보다 평평하고 강도가 우수한 유리디스크의 연구개발에 착수, 이 사업에 신규진출키로 했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