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멀티미디어관련 컨설팅업체인 크리에이티브 링크가 중국 국영통신사인 신화사의 상해지사와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국제정보통신분야의 연구, 개발에서 제휴하기로 합의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신화사가 인터넷 등 통신분야에서 일본 기업과 제휴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우선 크리에이티브 링크와 신화사는 일본과 중국 양쪽에 팩스서버를 설치해 인터넷을 사용한 국제데이터통신, 국제팩스밀리서비스 등의 실증실험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후 양사는 인터넷 이용 데이터통신과 팩스서비스를 저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중국에서는 중국 발신의 국제통신수요가 크게 느는 추세지만 통신요금이 비싸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