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벤처기업에 대해 일반인들도 알기 쉽도록 해설한 가이드북.
갈륨비소 반도체 전문업체인 CTI그룹(대표 김훈)을 비롯해 비트컴퓨터(조현정), 카스(김동진), 경덕전자(윤학범) 등 다양한 벤처기업들의 창업 스토리를 통해 창업 아이템 선정, 좌절과 극복의 험난한 과정 등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우리나라 실정에 적합한 벤처기업의 성공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또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정부 지원기관, 한국종합기술금융 등 벤처캐피털, 인터벤처 등 컨설팅회사 등을 1백%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문병환 지음, 아선미디어 펴냄, 8천5백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