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포어시스템즈(대표 손성철)는 1백Gbps까지 스위칭 용량확장이 가능한 ATM스위치 「ForeRunner ASX-4000」을 11일 발표했다.
이 장비는 IP서비스업체의 백본용으로 40Gbps의 무장애 스위칭 용량을 제공하고 업계 최초로 OC-48cATM 포트를 장착했으며 19인치 랙에 장착되는 4피트 이상의 플랫폼에서 64개의 OC-12(6백22Mbps) 연결 또는 16개의 OC-48c(2.4Gbps) 연결을 지원한다.
또 첨단 트래픽 관리기능 및 PNNI, MPOA 등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확장성을 제공하며 「UNI v.3.0/3.1/4.0」 「클래시컬 IP」 「래인 v1.0」 등의 표준도 지원한다. 한국포어시스템즈는 이 장비를 3,4분기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이경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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