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메이커」가 인기를 이어갔다. 작년 미국 영화계 5대 비평가상을 휩슬었던 화제작 「LA컨피덴셜」도 2위에 올랐고,영화의 제작규모면에서 B급 영화로 분류될 수 있는 「어싸인먼트」가 탄탄한 시나리오와 에이단 퀸의 연기에 힘입어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에 따라 「리플레이스먼트 킬러」의 인기가 한풀 꺾였고,오랜만에 홍콩액션물인 「도신불패」가 상위권에 랭크됐다.
반면 한국영화 「투캅스 3」는 7위에 오르긴 했지만 예상보다 대여실적은 예상보다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