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dpa연합)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각종 결혼관련 정보들을 이용해 결혼식을 올리려는 미국인 커플들이 급증하고 있다.
「웨딩 벨」, 「더 낫트」, 「웨딩 채널」 등 결혼준비 회사들은 인터넷에 결혼식날 기상, 개인별 결혼식 별자리표 등을 알려주는 사이트를 개설해 예비 부부들을 유혹하고 있다. 따라서 인터넷을 통해 드레스에서부터 피로연까지 준비할 수 있는데 어떤 첨단 신세대 커플들은 심지어 『인터넷에서 결혼식을 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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