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텍(대표 김형일)은 지난 89년에 설립된 이후 UNIX나 윈도NT 기반의 시스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장애를 방지할 수 있는 데이터보호 솔루션과 HW인 중대형시스템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맨텍은 이번 전시회에 윈도NT기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장애를 미연에 방지하고 장애 발생후 이를 복구할 수 있는 시스템장애복구 솔루션인 「Octopus HA+」를 선보였다.
「Octopus HA+」 는 특히 데이터보호기능이 있는데 이 기술을 활용할 경우 시스템이 위치한 일정한 지역은 물론 리모트방식으로 원거리에서 시스템 장애을 복구할 수 있다.특히 이 제품은 별도의 하드웨어를 설치하지 않고도 일대 일 서버. 일 대 다수서버, 다수 대 다수서버, 다수대 일대서버등 다양 형태로 연결된 서버상에서도 장애극복기능을 수행한다.
이 제품은 또 파일시스템인 FAT, NTFS, DFS등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인텔, 알파,밉스, 파워PC등 다양한 중앙처리장치를 지원해 확장성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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