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OPCS 98] Y2k 솔루션관.. 아쎈트로직코리아

아쎈트로직코리아 "Y2k플러스"

아쎈트로직코리아(대표 배명승)는 미국 리엔지니어링전문업체인 아센트로직의 한국지사로 이번 전시회에 「Y2k 플러스」라는 솔루션을 소개했다. 지난 6월 설립된 신생업체인 아쎈트로직코리아는 이 전시회에 처음으로 자사 제품을 선보인 것이다. 이에따라 이 회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Y2k 플러스」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와 이미지확산을 꾀한다는 전략이다.

아쎈트로직코리아가 선보인 「Y2k 플러스」는 조직도나 기업경영의 손익관련 데이터 등을 종합해 기업들의 2000년문제에 대한 대응 실무지침을 도출해준다. 이 제품은 또한 이러한 실무지침을 토대로 기업이 가장 시급하게 처리해야 할 부분에 대한 우선순위를 정해 위험을 단계적으로 줄여주기도 한다. 여기에다 이 제품은 단계별로 작업을 수행할 때마다 「이제 위험부담이 몇 % 줄었는가」 등의 방식으로 영향평가까지 제공해주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특히 2000년 문제해결의 핵심사안으로 떠오르는 데이터변환의 경우 그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업무와 제품 등이 무엇인지를 파악해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확하게 구분해준다.

아쎈트로직코리아는 미국 본사가 국방 및 항공분야에서 전세계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강점을 최대한 살려 국내에서 공공기관을 비롯해 자동차와 통신업체들을 대상으로 영업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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