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C&C(대표 장용철)가 별도 녹음장치가 없이도 PC를 통해 전화 내용를 녹음해 이를 자동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통화 내용 자동 녹음 시스템<모델명 DSPR2>을 개발했다.
이 제품은 통화녹음 전용카드를 PC에 장착해 사용할 수 있으며 별도 장치를 통해 일반 카세트로도 녹음 및 재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시스템은 사용자별로 통화 내용은 물론 통화 시작부터 통화 중단까지 자동으로 데이터베이스화 할 수 있는 통화 데이터베이스 구축 기능을 가지고 있다.
특히 통화 장치 운영은 허가된 사람 만이 녹음 장비를 운영하도록 비밀 번호를 통한 사용 권한 기능을 지원해 보안성을 높였다.
대신C&C측은 이 제품이 전화를 통해 거래, 상담, 신고, 접수, 해약 등이 수시로 이루어지는 무역회사 등에서 특히 유용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문의 31418282
<강병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