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작소가 오는 2천년도(2000년 4월-2천1년 3월) SH마이컴의 연매출을 5백억엔으로 책정했다.
일본 「일경산업신문」에 따르면 히타치는 그동안 게임기시장을 중심으로 출하해온 SH마이컴의 채용 범위를 디지털가전, 프린터, 카내비게이션용으로 넓혀 2천년도 연매출을 현재의 2.5배인 5백억엔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히타치의 SH시리즈는 현재 4종류가 출하돼 있는데 이중 최신 고성능 제품인 SH4는 이미 주요 가전업체 등 약 50개사와 납품계약을 체결한 상태로, 2천년 초반까지 업체수가 6백개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히타치는 또 SH4의 차세대 제품인 SH5도 오는 2000년 휴대정보단말기용으로 출시한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 있는데, SH5는 연산처리처리능력이 SH4보다 2배 이상 높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