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기기업체 및 정보처리관련업체에 대한 99년도 산업기능요원 배정 추천계획을 3일 확정, 공고했다.
산업기능요원제도는 현역입영 대상자 또는 공익근무요원 소집대상 보충역 일부를 산업체의 생산현장에 지원하는 제도로써 올해에는 9백9개가 지정업체로 선정돼 2천9백25명이 배정됐다.
관련업체의 신청서는 각 체신청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정보통신기기 제조업),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정보처리관련업)이며 접수기간은 오는 10일부터 8월 10일까지다.
신청업체에 대한 설명회(안내책자 배부)는 9일 오후 2시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개최되며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www.so.or.kr)에 게재된다.
<김윤경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