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대표 장상현)은 다음달 1일부터 「온세 인터넷폰」의 본격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29일 밝혔다.
「온세 인터넷폰」서비스는 온세 인터넷망을 이용, 전세계로 통화할 수 있는 것으로 전국 어디서나 시내외 통화료가 부과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방법은 특별한 신청절차 없이 온세 선불 후불카드 및 신용카드를 이용,일반전화 및 공중전화에서 식별번호(00366)를 누르고 이용하며 선불카드는 1만원, 2만원, 3만원, 5만원권 4종류가 있다.
이용요금은 1분 사용 기준으로 미국 3백30원, 일본 4백2원, 영국 5백46원, 캐나다 6백12원으로 온세통신은 일반 국제전화에 비해 최고 57.6% 저렴하다고 말했다.
<김윤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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