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K98, WWE98가 열리는 KOEX 1층 태평양관과 3층 대서양관 전시 현장이 인터넷을 통해 전세계로 생중계되고 있다.
이 중계는 스웨덴 중심의 다국적기업 엑시스 커뮤니케이션스가 자체 개발한 최신 웹 카메라 장비 7대를 이용, 현장의 생생한 화면을 담아 24일부터 폐막일인 27일까지 매일 전자신문사 홈페이지(http://www.etnews.co.kr/sek98/sek98-행사안내-현장중계.html)를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되고 있다.
엑시스 커뮤니케이션스의 웹 카메라 장비는 웹카메라, 스캐너, CD롬 등을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신(thin)서버 기술을 적용한 최첨단 제품이다.
카메라가 설치된 곳은 삼보컴퓨터관, 윈도우월드관, 현대정보기술관, EDMS특별관, 신소프트웨어상품대상관, 대만국가관, 엑시스관 등 7군데이다. 이번 생중계는 전시장의 모습이나 분위기를 마치 직접 보는 것처럼 실시간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구정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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