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정보통신(대표 한상록)이 대만 주기판 개발업체인 A-트렌드사와 대리점 계약을 체결, 펜티엄 주기판을 국내에 시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회사가 이번에 시판하는 주기판은 「ATC-5030 AT」 「ATC-5020 ATX」 등 펜티엄 MMX칩을 지원하는 2개 모델과 펜티엄Ⅱ 칩을 지원하는 「ATC-6120 AGP ATX」 「ATC-6220 AGP ATX」 2개 모델을 포함한 총 4개 모델로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국제표준화기구(ISO) 9002 등 국제 품질규격 검사를 거쳤다.
이 제품의 판매가격은 보급형 모델인 「ATC-5030 AT」가 12만원, 「ATC-5020 ATX」가 13만5천원이며 고급형 모델인 「ATC-6120 AGP ATX」와 「ATC-6220 AGP ATX」은 각각 19만원과 24만원이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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