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가 미국 어드밴스트 마이크로 디바이스(AMD)와 공동으로 32M비트 플래시메모리를 개발, 샘플출하를 개시했다고 일본 「일경산업신문」이 23일 전했다.
양사가 공동개발한 제품은 0.33미크론의 미세가공기술을 채용해 저소비전력이면서 동시에 고성능을 실현하고 있다. 또 16M 등 기존 제품과 기능핀의 배치가 같아 대체사용도 가능하다.
샘플 가격은 개당 2천8백엔이고, 올 가을부터는 후지쯔와 AMD의 합작사인 후지쯔에이엠디세미컨덕터에서 양산할 예정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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