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 분야의 창의적 아이디어나 특허, 실용신안 등 지적재산권으로 제품화되지 않은 우수 신기술을 발굴, 1백20억원을 지원하는 「우수신기술 지정 지원사업」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우수신기술 지원사업은 정통부가 지난 96년부터 해마다 시행해오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50억원을 4.4분기에 집행했으나 올해에는 국제통화기금(IMF) 체제를 감안, 지원규모를 1백20억원으로 확대하는 한편 시기도 6월로 앞당겼다고 설명했다.
이 사업을 통해 발생된 매출의 2%는 정부가 기술료로 징수, 정보통신 기술개발에 재투자한다.
정통부는 이번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오는 29일 오후 2시 여의도 중소기업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이 내용은 인터넷 홈페에지(http://mic.go.kr)및 PC통신 하이텔(go mic)에 게재된다.
<이택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