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양판점 전자랜드21(대표 홍봉철)은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에어컨, 선풍기 등 여름 계절상품의 가격을 최고 56%까지 낮춰 판매하는 여름바겐세일을 실시한다.
서울 용산점을 비롯해 전국 30개 지점에서 동시에 실시되는 이번 세일행사에선 소비자가격이 2백22만원인 삼성 에어컨 「AP-500P」을 21% 할인한 1백75만2천원에, 1백86만원인 LG 에어컨 「LP-152CP」를 20% 할인한 1백48만8천원, 1백98만원인 대우캐리어 에어컨 「DAP-111KD」을 20% 할인한 1백58만원에 판매한다.
패키지에어컨 외에 다양한 브랜드의 룸에어컨도 17~19% 할인판매하며 세일기간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에겐 무료 설치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삼성, 신일선풍기를 최고 42%까지 할인판매하며 5만7천원하는 빙수기를 2만5천원에 판매하는 등 다양한 계절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전시판매한다.
<최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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