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무선호출과 인터넷을 동시에 활용, 구인, 구직자에게 실시간으로 필요 정보를 제공해주는 「삐삐 구인, 구직 맞춤정보서비스」를 3일부터 본격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서울이통 홈페이지(www.seoultel.co.kr)를 통해 희망하는 구직조건을 설정하면 조건이 일치하는 구직처 발생시 실시간으로 직종, 모집마감일, 연락처, 근무지, 전화번호 등을 삐삐로 호출해주는 것으로 문자삐삐는 상세정보를, 일반삐삐는 특정부호를 호출해준다.
서울이통은 이와 관련, 최근 온라인 구인, 구직정보 제공업체인 휴먼링크(대표 이광석)와 업무협조 계약을 체결했다.
<김윤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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