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서평원)이 저비용, 고성능의 IMF형 네트워크 장비 3종을 출시했다.
1일 LG정보통신은 허브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라우터(Goldstream LR 3012)와 ATM스위치(Goldstream LS5000), 웍그룹 스위치(Goldstream LS1000)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시장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발표한 제품들은 네트워크 규모에 따라 효율적인 구축이 가능하도록 다기능 제품이면서도 가격은 타 제품보다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Goldstream LS5000」은 이더넷보다 빠른 1백55Mbps 전송속도를 제공하며 총 2.5Gbps에 달하는 스위치 용량으로 전체 네트워크의 처리속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한편 이 회사는 이번 신제품 발표와 관련해 네트워크 장비의 원활한 성능보장과 효율성을 강조하는 의미에서 네트워크 장비 전제품의 브랜드를 「골드스트림(Goldstream)」으로 통일했다.
<이경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